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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야심경의 바른 이해

저자·역자김진태정가12,000
출간일2020-08-15분야입문
책정보페이지: 216판형: 변형 신국판 무선ISBN:979-11-89269-67-8 (0322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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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소개
위로 가기 1,600여 년 만에 드러난 반야심경의 진수
《반야심경의 바른 이해》


김진태 박사(전 동국대 강사·서울불교대학원대 교수)가 쓴 《반야심경의 바른 이해》는 동아시아불교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지속되어온 답답함을 일소시키는 혁명적인 사건이라 할만하다. 불설(佛說)을 직접 듣는 것에 미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경전의 의도를 적확하게 풀어낸 혜안을 만나는 기쁨을 이 책은 올곧이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.
이 책의 제목이 ‘반야심경의 바른 이해’로 정해진 것에는 그동안 동아시아 불교권에서의 반야심경 해석이 ‘바르지 않았음’을 비판하는 의미가 있다. 한마디로 중국에서 반야심경이 번역된 지 1,600여 년이 흐른 이래 무수한 법문과 강의, 주석과 해설이 있었지만 누구도 반야심경의 요의(了義)를 명확하게 밝혀내지 못했으며, 오늘날 김진태 박사의 통찰에 힘입어서야 비로소 그 진수가 드러나게 되었음을 상징하는 제목인 것이다.


[추천글]

“중국에서 반야심경이 번역된 1,600여 년 이래로 한·중·일 삼국에서 가장 쉽고 정확하며 간결한 해설서가 아닌가 한다. 반야심경 해설서는 이제부터 이 책 이전과 이후로 나눠질 것이다.”
-비구 혜문(전 동화사 연수원장, 현 쌍계사 문화예술관장)

“김진태 박사님의 《반야심경의 바른 이해》는 두 가지 특성을 갖는다. 하나는 오랜 동안 남방 위빠사나 수행에 매진했던 불교학자가 소위 대승불전인 반야심경의 공사상을 풀어냈다는 점이고, 다른 하나는 철저하게 초기불전의 가르침에 근거하여 낱낱 경문의 의미를 해석했다는 점이다.”
- 김성철(동국대 경주캠퍼스 불교학부 교수)

“여러 권의 반야심경 해설서를 읽으며 끝내 떨쳐버리지 못했던 갑갑함이 이 책을 읽는 순간 포말처럼 사라진다. 교학에 정통한 불교학자이면서 동시에 사띠빳타나 위빳사나 수행을 오랜 세월 지속하며 다진 내공이 아니라면 결코 써낼 수 없는 책이기에 그 진가를 가늠하기 어렵다.”
- 이학종(전 법보신문 사장, 미디어붓다 대표기자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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